“구미시 발전에 있어 새마을운동과 정신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는 것에 이의를 달 구미시민은 그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구미시의원으로 전 구미시새마을회 이사를 역임했던 정하영 구미시의원(송정, 원평1, 2, 지산동),
정 의원은 “비록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두고 청도군와 포항시가 서로 자기들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구미시가 새마을운동의 중흥지라는 것에는 그 누구도 이설이 없을 만큼 구미시와 새마을운동을 별개로 생각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오늘 날 구미시가 대한민국 또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위상을 떨칠 수 있었던 것 역시, 박정희 대통령이 주창한 새마을운동이 그 밑바탕이 되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평소, 새마을과 관련된 행사에는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 참여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시의원으로 협조할 부분에 있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례로 정 의원은 구미시가 매월 초에 실시하고 있는 새마을대청소에 구미시의회 등원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한 것은 물론, 본인의 지역구인 송정동 새마을가족들이 실시하고 있는 방역활동에도 수시로 참석, 지역민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새마을가족들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
한편, 정 의원은 “요즈음 같은 어려운 시기에 새마을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정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새마을운동의 전도사임을 자처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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