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14일 제11회 LG Dream Festival 예심
각 부문별 예심 통과 수상자 결정, 8월 27일 최종 예심
2011년 08월 17일(수) 02:0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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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제11회 LG Dream Festival 예심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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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LG Dream Festival 예심이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구미시 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렸다.
13일 열린 드림페스티벌 예심은 160여팀이 참여한 가요부문과 50여팀이 출전한 그룹댄스부문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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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참여자의 절반 가까이가 구미 외 지역에서 참여해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기량 수준도 예년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 올해에는 UCC동영상 참가도 가능, 전국적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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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경대 한상덕 교수, 조선일보 대구경북본부장 박원수 기자, 드라마 작가인 윤대현 작가, 엠넷, 슈퍼스타 K 안무지도 트레이너 지성황 단장이 각각 심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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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제 예선은 오전, 오후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밴드팀 예선, 그룹댄스 예선은 오후에 치러졌다. 초등학생팀부터 대학생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가요제 및 그룹댄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맘껏 발휘했으며 자신들의 무대가 끝난 뒤에도 다른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어 진정한 청소년들의 축제의 장이 되었다.
또, 14일 진행된 시민스타킹 예심에도 80여팀이 참가해 숨겨놓았던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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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스타킹 심사위원은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심정규 경북도의원, 박현숙 구미음협지부장, 김정곤 구미시의원, 김상섭 구미시민사랑회의 사무국장 등이 맡았다.
예심을 통과한 팀은 오는 27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또는 구미민방위교육장에서 최종공연을 펼치게 되며 최종 예심장소는 추후에 공개된다.
최종공연에서 수상한 팀은 9월 25일 오후 4시 금오공대 대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본 행사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여성가족부 장관상, LG경북협의회장상, 경북도지사상, 구미시장상, 구미교육장상 등 여러 상이 주어진다.
한편, 바쁜 행사 준비로 여름휴가까지 미루어둔 최선호 LG경북협의회 국장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는 행사가 전국적인 행사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LG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 꿈을 펼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1차 예심을 통과한 수상자
청소년 그룹댄스 부문
몬스터 MG, D-girls, 줄리엣, Rainbow, LIL.G CREW, REAL'SOUL, M.D.S - 7개팀
청소년 가요제 부문
김지현, EXIT(대표 김지수), 박통일(박통일 외 3명), 손효민, 이소량, 남연주 외 2명, ECSTASY(대표 김송화), 김도영 - 8개팀
시민 스타킹
이인철, 김연수(경기민요), 김민중(팝핀), 박용훈(태권도 퍼포먼스), 장재혁(랩 & 댄스), 김윤성(가요), 비담소리(난타 공연) - 6개팀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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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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