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면장 방경도)은 지난 19일 ‘제6회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지역 기관 및 지역단체장, 이장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추진위원장과 분과위원장 선출 목적으로 거행 되었으며, 추진위원장에 지옥술 이장협의회장, 간사에는 김성길 이장이 선출 되었다.
분과위원회 총괄기획분과위원장에는 김광율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체육민속분과위원장에는 지병관 체육진흥회장, 문화예술분과위원장에는 윤대수 무을문화원분원 임원, 농특산물분과위원장에는 남상직 무을농협 전무, 감사에는 김창준 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상학 이장이 각각 맡게 되었다.
추진위원회는 빠른 시일내에 소위원회를 구성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실행 세부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방경도 무을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합심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알차게 준비해 농가소득증대와 주민화합의 장으로 승화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는 구미문화원 무을분원에서 주최하고,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행사 취지는 지역의 농특산물인 버섯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판매망 확대 및 도농상생 교류활성화를 촉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주민 화합 면민 종합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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