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라 교과서 여행을 떠나다”
대곡초 다문화 어울림 동아리
신라 교과서 유적지 체험 캠프 실시
2011년 08월 23일(화) 01:31 [경북중부신문]
 
 칠곡군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재학)는 8월 11일(목)부터 8월 12 (금)까지 다문화 학생 4명과 또래 도우미 4명으로 구성된 다문화 어울림 동아리 회원 8명과 희망 학생 12명이 함께 어울려 우리 문화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신라 교과서 유적지 체험 캠프를 다녀왔다.
 첫째 날에는 해설사의 안내로 천마총과 문무대왕암, 감은사지, 분황사, 석굴암을 둘러보고 저녁 식사를 한 후 야경 등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야경 등에 불을 밝히고 화려한 조명으로 밝혀진 첨성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안압지를 둘러보았다.
 둘째날에는 불국사와 포석정, 장군묘, 무열왕릉을 둘러보고, 경주 교동 최씨 고택, 석빙고, 박물관을 관람하였다.
 특히 석굴암은 신라시대 전성기의 최고 걸작으로 국내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쐐기돌 공법으로 돔형식의 내부구조를 만들 수 있었으며, 지하수를 이용하여 습기가 차지 않게 하였으며, 반사광을 이용하여 불상에 빛이 비치게 하였다.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이 총체적으로 실현된 석굴암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신라교과서 유적지 체험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지만 해설사 선생님이 재미있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 그동안 몰랐던 우리 문화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되었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다” 고 말하였다. 이번 다문화 어울림 동아리 캠프로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일반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