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청 고성현, 2011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준우승
런던올림픽 유력한 금메달 기대주로 급부상
2011년 08월 23일(화) 01:37 [경북중부신문]
 
 런던올림픽의 유력한 메달기대주인 고성현(김천시청)-유연성(수원시청)조가 만리장성에 막혀 2011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정상 등극에 아쉽게 실패했다.
 세계랭킹 5위인 고성현-유연성은 14일 새벽(한국시간)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모하마드 하산-보나셉 타노(세계랭킹 7위)를 2-0(21-19, 21-17)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하여 1999년 대회이후 12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렸으나 15일(한국시간) 새벽 2012년 런던올림픽이 열릴 장소인 런던 웸벌리 아레나에서 끝난 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차이윈-푸하이펑(중국)에 0-2(22-24, 16-21)로 아쉽게 패해 꿈이 무산됐다.
 비록 세트스코어 0-2로 무너졌지만 내용에서는 안타까운 패배였다.
 유연성-고성현은 1세트 막판 20-18로 앞서 1점만 따내면 기선을 제압할 수 있던 상황에서 내리 2실점으로 듀스를 허용하더니 22-22에서도 연속 실점해 첫 세트를 빼앗긴 것이 패인의 요인이었다.
 하지만 한국선수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다가오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유력한 금메달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고성현(김천시청)선수는 2011년 스위스오픈, 미국오픈, 캐나다오픈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김천시(시장 박보생)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관심과 노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김학균 국가대표 코치을 비롯하여 고성현외 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