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11일 총선과 12월19일 대선 선거를 앞두고, 구미 지역에서도 정치 바람이 감지되고 있다.
지난 19일 박근혜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GH2012 회원들이 구미 박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이날, 김태환 국회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은 회원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남유진 구미시장이 직접 박대통령 생가의 발자취와 시설물, 계획 사업들을 설명하고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게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곳 박대통령 생가는 년간 50만명이 다녀가는 세계적인 명소이다”며, “높은 뜻을 기리고,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홍보관을 비롯해 박정희 대통령 생가주변 공원화사업 등 부대시설들을 갖춰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고문인 김태환 국회의원은 “구미를 방문한 것에 대해 환영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위해 GH 2012가 더욱 노력하고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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