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의회, 집행부 ‘질타’
의회, “업무 협의 전혀 없었다”
집행부, “앞으로 보고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
2011년 08월 30일(화) 02:5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의회(의장 허복)는 지난 26일 열린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집행부의 잘못된 업무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집행부에서 일어난 사업에 대해 의회차원에서는 전혀 몰랐다는 것이다.
 또, 올해 본 예산 심사때 삭감시킨 사업들에 대해 의원들에게 사전 설명 없이 올 추경예산 에 다시 상정시켰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다. 주요 내용은 구미산업단지 브랜드 명칭 도입이다.
 집행부가 8월초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구조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근로자의 자부심을 고취할 구미국가산업단지 브랜드 명칭을 도입, 활용하기 위해 ‘구미 아이티 파크’로 변경했다.
 그러나, 구미시의회에서는 전혀 몰랐다는 입장이다.
 이에대해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은 “집행부가 의회에 협의 하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 한 것에 대해 잘못됐다”며, 김재홍 부시장에게 책임을 묻고, 강한 질타를 쏟아 부었다.
 또, 김성현 의원은 “본 예산때 삭감된 예산들이 상의 없이 추경때 다시 올라오냐”며, “밀어부치겠다는 것이냐”며 반문했다.
 윤종호 의원은 “행정 사무감사 후 지적한 예산들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준비해 왔냐”며, “삭감보다 예산 쓰임이 더 중요한데, 추경 예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박교상 의원은 “예산 편성 뒤 업무보고는 필요 없다”며, “사전에 업무보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홍섭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구미 방문 당시 의원들은 전혀 몰랐다”며, 집행부의 허술한 보고체제를 강하게 질타했다.
 의원들의 질타에 대해 김재홍 부시장은 “일어나는 업무에 대해 빨리 보고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일어나는 잘못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