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경북도교육청이 대상 2명을 비롯하여 금상 3명, 은상 5명, 동상 8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
2004년 10월 05일(화) 04:15 [경북중부신문]
도교육청은 부문별 최고상인 영예의 대상에 전자과학의 한선용군(무학중3^지도교사 양광열)과 기계과학의 김병규군(상주중1^지도교사 박기효)이 수상하였다. 이 같은 성과는 최근 2년간에 걸친 과학^발명교육의 성과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지역 과학교육의 높은 위상을 확고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달 19일 서울 국립중앙과학관, 갑천 둔치, 대덕중학교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과학그림, 항공과학, 로봇과학, 전자과학, 로켓과학, 과학실험, 탐구토론대회 등 8개 종목 18부에 전국에서 747명의 대표학생들이 참가해 과학적 탐구능력과 재능을 발휘하였다.
이번 성과에 대해 지역교육계는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경상북도과학교육원이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현장의 학생 및 지도교사들이 체험 활동 중심의 즐기는 과학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에 따른 결과로 풀이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기초과학 진흥 정책을 획기적으로 추진하여 초^중^고등학생들의 과학적 재능을 계발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이공계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대폭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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