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한 숨어 있는 소질 찾기’이라는 주제로 ‘주5일 수업제’ 시범학교 운영을 지난 3일부터 실시했다
이는 2012학년도 ‘주5일 수업제’ 전면 실시에 따라 적합한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모델을 제시하여 원활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이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즐기는 토요활동에 중점을 두고 교사와 지역의 전문강사 등을 활용해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스포츠, 독서 골든벨,향피리,오카리나,종이접기,무용,요리활동,영화관람, 민속놀이등의 프로그램중 학생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자신의 소질과 취미를 계발하고 창의. 인성.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 시범을 통해 신동초교는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해나가면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어 2012년 전면 실시하는 타 학교들의 벤치마킹 대상을 지향하고 있다.
‘주5일 수업제’를 실시하는 첫날인 3일은 85%로의 참석률을 보인 가운데 알차게 프로그램을 진행 할수 있어 교사를 비롯하여 참석한 아동들의 만족감을 얻었다는 평가다.
최재열 교장은 ‘주5일수업제를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확대하고 가족간 유대증진, 다양한 사회체험활동을 통한 바람직한 인성을 기르며 미래지향적 교육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여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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