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특별인터뷰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길 윤 옥-
△ 구미는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봅니다. 구미여성이 사회적인 권위를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
2004년 10월 05일(화) 04:2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지방지치시대를 맞아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봅니다. 여성 스스로의 사회참여도 있겠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여성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여성들의 권위가 높아져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여성 스스로가 여성을 지지하는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재임기간 중 뜻깊게 생각하고 계시는 주요 행사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 여성단체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과 여성 권위 신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오고 있슴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행사들이 여성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겠지만, 무엇보다 제가 부임하고부터 시작된 “칭찬하기 캠페인”이 구미사랑운동 일환으로 전개되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아주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칭찬 릴레이 방식으로 추천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여 추천대상으로 선정해 나가는 캠페인 입니다.
 이외에도 여성한마음 축제,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결식아동돕기, 부부문패달아주기등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 여성단체가 지방의회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이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감시라는 개념보다는 참여라는 차원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여성단체들을 보면 대부분 봉사중심으로 활동을 많이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성단체에서도 지방의회나 지방자치단체에까지 관심과 참여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스스로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박명숙 기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