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2011 의원 해외연수’가 오는 9월28일∼10월6일까지 7박 9일 동안 서유럽 4개국인 영국, 이태리, 스위스, 프랑스를 방문하게 된다.
목적은 유럽의 사회복지, 교통, 문화예술, 환경관리 실태 등의 발전분야를 벤치마킹해 구미시에 적용 가능한 분야를 모색하고, 의정 활동에 도움이 되는 각종 자료를 수집한다는 취지다.
공식 방문 목적지는 로마시청, 베른시청, 파리 국립도서관, 하수박물관, 파리시청이며, 주요 일정 내용은 영국의 의회운영제도 견학, 로마 문화로 적용가능 조형물 견학, 베른파리 야간 경관조명시설 견학, 파리도심시설 견학 등이다.
참석 의원은 이수태, 김상조, 윤종호, 김재상, 박세진, 김익수, 김정곤, 김정미, 김춘남, 박주연 의원 총 10명과 의회 사무국 직원 4명.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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