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회장 최옥란)가 지난 22일 관내 식당에서 지난 1,2일 (사)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 끼 열전에서 여성농업인 밸리댄스팀이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자축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찬 고아농협 조합장, 백승열 부읍장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으며,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했다.
한편, 최옥란 회장은 수상에 공이 큰 박수희 강사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최옥란 회장은 “여성농업인 밸리댄스팀이 지난해 경상북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연이어 올해 전국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박수희 강사와 회원들의 수고와 열정 때문이다”며, “수상의 영광을 자축하고, 회원간의 화합을 더욱 돈독히 다지기 위해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수희 강사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건강관리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자세로 함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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