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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법의 진리를 펼친다
(사)도안종단 대적광사
30년 수련 득도, 대성광 법주 창시
선공선법 통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 해소
2011년 09월 27일(화) 02:2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선공선법이란 우주, 지구상의 모든 이치를 활용하여 육체와 정신이 하나가 되는 수련법으로 수행 정진과 선공선법 수련을 통해 화합과 소통으로 우주자연을 사랑하고 맑은 심신을 만든다. 이런 선공선법을 통해 일반인들이 체험한 체험담을 전달한다.

 (체험담) 저는 고2 여름방학 때부터 엉치근막염이란 병명으로 다리의 통증이 2년간 지속되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의사선생님이었지만 약물치료나 물리치료에 특별한 차도가 없이 그 통증이 더 심해져만 갔습니다. 그러다 항생제와 통증약으로 만 버티던 어느 날 저와 같은 만성병, 희귀병, 불치병을 기도수련과 법주님의 원력으로 치료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저 또한 그렇게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마음에 믿음도 없었고 아버지가 의사이기에 현대의학에 더 신뢰가 갔지만 통증이 2년을 넘고 보니 의지라도 하고픈 맘에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일년에 한번 토굴에서 구미법당으로 발걸음 하신다는 법주님을 친견할 기회가 있었는데 저를 한참 바라봐주시더니 전생의 원한이 깊으니 참회기도와 천도제를 지내고 병의 치료와 요양을 함께해야한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기도는 시작되었고 그 기도를 하는 동안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 몸이 갑자기 꿈틀거리더니 위아래로 무언가 뻗히기 시작했고 숨이 멎을것 같고 온몸에 힘이 빠졌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신 법주님께서 이미 몸 안에 삿기운이 다리뿐만 아닌 몸 전체로 정신계까지 자리를 잡아 잘못하면 그 삿기운과 함께 죽는다 말씀하시며 그곳에선 안되니 토굴에서 요양을 하며 수련을 하자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저의 21일 동안 수련은 시작되었습니다. 법주님께서는 한 번씩 선정에 드셔 제 몸 안에 여러 가지 기운의 사슬을 하나하나 풀어내주셨습니다. 그때마다 제게 신기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다리가 저절로 후들후들 떨리는가하면 몸속에서 무언가 쑥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몸이 깃털처럼 가볍다가 난로가 옆에 있듯 뜨거워졌다 등줄기부터 아랫배까지 요동치면서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그곳에서 머무는 동안 매일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법주님께서 황금빛으로 둘러 쌓여 그 형체를 바라 볼 수 없는 꿈. 하늘에서 검은 안개를 거둬내시고 회오리를 일으키시는 꿈. 사람들이 온몸에 돌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꿈 사람들의 모습이 동물이나 무섭고 사나운 괴물의 모습을 하고 있는 꿈. 그런 꿈들을 여쭙자 몸 안에 있던 사슬들이 풀려나면서 정신계가 자유로워지고 그것이 꿈으로 나타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겉모습은 모두 인간의 모습이나 실제 그 정신은 거의 다 축생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그 정신계조차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는 세상에 얼마 없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아수라장이기에 수행을 해서 사람의 모습을 갖춰야하며 제가 바라본 그 돌들은 사람들이 끌어안고 매달고 다니는 본인의 업장이라 하셨습니다. 그 업장을 많이 지닐수록 삶도 그만큼 고달픈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21일 동안 치료와 기도 요양이 이어졌고 너무나 신기하게 저는 어떤 약물이나 물리치료 없이 2년 동안 끊임없이 통증을 느끼던 다리가 나았습니다.
 어떠한 통증도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법주님께서는 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으로 인해 육신을 병들게 하는 기운이 인연법에 의해 머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전 이런 경험으로 삶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결국,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법주님의 말씀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도안종단 대적광사(054-443-4659로 문의하면 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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