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소장:최진태)에서는 김천농공고등학교가 관내·외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농업현장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농촌 가치 이해와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차에 걸쳐 영천임고중학교, 왜관중학교, 어모중학교, 한일여자중학교 등 1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업의 역할 및 농촌 유지보존의 필요성 등을 전달하고 토양검정실, 농기계교육장, 병해충종합진단실, 조직배양실, 각종 시험연구 포장 등 농업시설과 농경유물관 및 농업테마공원 등의 견학을 통해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최진태 소장은 배움에 왕성한 학생들에게 “ 농업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게 하는 가장 적합한 직업이며, 단순히 곡류, 육류, 우유, 과일, 채소 등 먹을 것을 생산하는 산업으로의 역할 뿐만아니라 보다 훨씬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국가에 공헌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보다 창의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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