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축제한마당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LG Dream Festival에 시민 2만5천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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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 시민축제한마당인 제 11회 LG Dream Festival이 지난 25일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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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동영 구미경찰서장, 경북도의원, 구미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이희국 LG경북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2만5천여명의 시민이 함께 했다.
Festival 1부 행사는 금오공대 동아리 학생들의 멋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스타킹, 청소년 가요/그룹댄스 부문의 수상팀의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2부 행사는 개회식, 시상식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등 최정상 인기가수들이 참여한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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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부 행사 개회식 퍼포먼스에 LG Dream Festival 9회, 10회 대상, 금상 수상자인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인 주민정 학생이 멋진 춤을 선보였으며 LG경북협의회 이희국 회장으로부터 찬사와 함께 격려금 2백만원이 전달받기도 했다. 주민정양은 “LG Dream Festival을 통한 큰 무대에 섰던 경험이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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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가수 공연에는 소녀시대, U-Kiss, A-Pink, 마이티마우스&소야, NS윤지, 쥬얼리S, 위치스, 이루, 정인, 노라조, X-Cross, 박강성, 한혜진, 신유 등 연령대를 두루 공감하는 최정상 가수들이 출연해 쌀쌀한 가을밤을 뜨겁게 달구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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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를 마련한 이희국 LG경북협의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열정과 끼를 발휘하여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LG드림페스티벌이 지역민 모두가 생각하는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인한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 주최측은 낙동강변 다목적광장과 LG연수원, 옥계초등학교 운동장 등에 임시주차공간을 마련, 셔틀버스를 운행해 당초, 예상되었던 교통 혼잡을 상당부분 해소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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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행사의 예심에는 전국 각지에서 400여개의 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댄스부문 7팀, 가요부문 8팀, 시민스타킹부문 9팀을 선발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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