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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신문 창간 20추년 창간 20주년 축하 메세지]
2011년 10월 05일(수) 04: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투철한 사명감·소명의식 갖길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지역민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홍통정론의 창간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고 봅니다.
 언론존립의 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에서 지역민의 의식향상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나아가 구미, 김천, 칠곡 권역을 넘어 전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도 신속, 정확, 공정하게 보도하는 언론으로 한층 더 발돋움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경북도의회 의원들도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리며, 그동안 시민들을 위해 알권리를 제공해 온 중부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신문사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부신문
● 언론(言論)의 역할과 목탁(木鐸)의 관계성
법성 스님(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 구미지부장)
 목탁은 불교의 의식에 쓰이는 범종, 법고, 운판, 목어 네 가지를 말한다. 범종은 지옥중생을 위한 도구로 종소리를 들을 때마다 번뇌를 벗어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법고는 네 발 짐승을 위한 도구로 북소리가 울릴 때마다 게으름을 벗어나라는 의미이며, 운판은 날아다니는 새들을 위한 도구로써 그 소리가 울릴 때마다 집착에서 벗어나라는 뜻이다. 그리고 목어는 나무로 만든 물고기 모양의 도구로 물속의 중생을 위한 항상 깨어있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목탁은 바로 목어에서 유래하였다.
 언론 가운데 신문은 시사성 있는 보도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내용을 전달하기 때문에 공익성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언론매체마다 전달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사회 공동체의 궁극적인 자유, 평화, 민주의 공동목표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 종교, 철학, 사상, 이념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이끄는 힘은 바로 언론에 있다. 부정과  불의에 타협해서는 사회를 건전하게 이끌지 못하기 때문에 24시간 눈을 뜨고 지내는 물고기처럼 늘 깨어있어야 신문이 사회의 목탁으로 존재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구미지역에 뿌리를 둔 중부신문사가 그동안의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진실 된 사회언론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 중부신문
● 자유와 안보 지키는데 최선
표동혁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지회장
 중부신문하면 제일 생각나는 부분이 바로 강하게 쓴다는 점입니다. 초창기 중부신문은 사회 부조리 현상에 대해 과감한 보도를 통해 잘못된 관행에 대한 경종을 울려 주었습니다.
 중부신문이 벌써 창간 20주년을 맞이했다니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연륜이 쌓이고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구미와 함께 발전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밝은 측면을 더욱 밝게 하는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빛과 소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로서 이는 언론을 칭하는 용어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이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길 기대해 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는 국내 유일의 이념 보수 단체로서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8년에는 일본 망언에 대해 독도 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8월 25일에는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건립해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 중부신문
● 도민과 함께하는 신뢰성 구축
김경환 경상북도 이·통장 연합회장
 지역 사회 발전의 견인차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늘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해 주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봅니다.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시기를 바라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빛과 소금이 되어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역할에 충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참 언론으로 지역 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에 변함없는 노력을 당부 드리며, 지역 언론 문화 창달을 위해 매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경상북도 이·통장 연합회도 도 발전과 도민들의 안녕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경상북도 이·통장 연합회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경상북도 이·통장 연합회원들과 함께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2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더욱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언론으로 거듭 태어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부신문
●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장영석 경북도의회 의원
 지역민과 함께 해 온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신장 되면서 지역 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은 그 동안 지역의 대표 언론 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많은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봅니다.
 특히,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는 등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역할로 성장해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중부신문이 지역의 대표신문으로 자리매김 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참 언론으로 거듭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또, 서민 경제가 어려워 다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중부신문이 그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구미가 더욱 잘 사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 중부신문
● “언론에 대한 기대감, 역할에 최선을”
박동진 (사)구미시새마을회 회장
 먼저 올바른 지역 언론문화 조성에 힘쓰고 계신 중부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신장되면서 지역 언론의 활동과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지역의 언론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많은 기여를 한 경북중부신문은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경북중서부지역의 대변지로서 지방화, 정보화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올바른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온 중부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구미시새마을회 전 가족을 대신해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미가 새마을운동의 중흥지로서 제2중흥의 역사를 일궈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중부신문
● 중소 상인들에게도 관심을 가지시길...
손원달 구미산업유통단지 회장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구미산업유통단지 가족들과 함께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지역의 구석구석을 조명하면서 시민들과 호흡을 같이 해 온 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에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경북 최대의 단일 공구 매장을 자랑하는 구미산업유통단지는 구미공단 업체들을 지원하는 전초기지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구미산업유통단지는 전통 시장으로 정식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을 유통단지에서 사용하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난번 추석때에는 온누리 상품권이 많이 풀렸지만 구미산업유통단지에서의 사용은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산업유통단지가 전통시장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는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구미산업유통단지는 기업 경영자 단체들과 협력 관계를 가지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물품을 지역에서 애용할 수 있도록 기업체들에게 당부드리며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중부신문
●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
이규찬 (사)환경문화시민연대 구미시협의회장
 시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상세한 정보전달과 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애쓰고 발전해 온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시민들이 즐겨 찾고, 꼭 필요한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정론직필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를 쌓고,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20년 세월 동안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참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온 것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은 매우 뜻 깊은 해라고 생각합니다. 세월의 흐름이 말해 주듯이 중부신문은 구미시와 동반 성장해 온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서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결호 한번 없이 꿋꿋하게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도해 온 것 또한 중부신문 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리며,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 중부신문
● 공익 실현 하는 산소 같은 신문
이갑선 전 구미시의원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결호 한번 없이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왔으며, 시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해 온 동반자로 자리매김했다고 봅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고,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언론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도 올바른 여론 형성으로 지역 사회의 공익을 실현하는 산소 같은 공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중부인터넷방송을 통해서도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고 있어 생동감이 넘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중부신문의 모습을 확인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중부신문의 창구를 통해 시민사회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하며, 창간 기념일을 맞아 새로운 출발, 새로운 도전으로 희망을 열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또,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손과 발이 되어 용기를 주는 신문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한번 중분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 중부신문
@●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을”
최영희 경북보육교사교육원 이사장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힘써 온 중부신문의 창간 20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지역신문의 한계를 넘어 사회정의 실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도?농 복합도시의 특수성을 감안해 노동계, 경제계, 교육계 등 여러 계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경청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서 구미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어 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의 근간인 노약자와 어린이, 장애인에 대한 고충과 어려움을 집중 조명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 공동체를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약자의 대변자로서 경북도민과 함께하길 지역 교육가족과 함께 기원합니다.
 더불어 취약계층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보도를 보다 강화해 주실 것과 때로는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서운 필봉(筆鋒)으로 정론직필(正論直筆)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중부신문이 지역사회 나침반이 되길 바라며 창간 20돌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 중부신문
@● 농민들을 위한 기사 게재를...
한상백 구미농협 감사(경영학 박사)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에 뿌리를 둔 중부신문이 벌써 20년을 맞이했다니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창간 호부터 중부신문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통쾌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건설 공사 현장의 부실 공사, 공무원들에 대한 지적은 시민들의 머리 속에 각인되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중부신문은 창간 20년 동안 한번의 결호도 없이 묵묵히 언론의 자리를 지켜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정보화 시대입니다.
 정확하고 값진 정보를 시민들에게 얼마나 제공하느냐에 따라 중부신문의 가치는 올라 간다는 점을 깊이 새겼으면 합니다.
 도농복합도시인 구미는 공단을 중심으로 한 공단 근로자도 중요하지만 농촌 지역의 어려움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농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보도를 통해 더 잘사는 농촌이 되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 중부신문
@● 우리 농산물 사랑에 관심을
김경자 인동농협 이사
 지역의 여론을 선도해 나가는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분히 전달해 나가는 지역 신문으로서 그 역할에 충실해 왔다고 봅니다.
 또한, 지역 발전의 대안 제시와 민원 해결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지역민의 대변지로 우뚝 성장함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성숙된 언론으로 매김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구미는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도시 경제와 농촌 경제가 균형 발전해야 시민들이 골고루 잘 사는 구미가 되고, 행복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도시는 농촌을 위하고, 농촌은 도시를 위하는 배려하는 마음이 지역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도·농 자매결연도 이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모두가 신토불이 정신을 발휘해 우리 농산물 애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농업인 또한 기업사랑 실천으로 지역 발전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 중부신문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중부신문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 중부신문
@● 어두운 사회 밝혀주는 등대 되시길
김봉교 구미회장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아 구미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지역 신문의 한계를 넘어 사회 정의 실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온 지역 신문의 대표언론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봅니다.
 시민들이 즐겨 찾고, 알 권리를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역 신문으로서 20년 역사와 전통은 자랑할 만하다고 생각하며, 이 모든 성과는 중부신문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중부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두운 사회를 밝혀주는 등대 와 같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중부신문이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미회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립니다.

ⓒ 중부신문
@● “중소기업 자립기반 조성에 관심”
서임교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기업 대표자협의회 회장
 먼저 올바른 지역 언론문화 조성에 힘쓰고 계신 중부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지역의 언론주체로서 지역민의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 정보욕구 충족에 많은 기여를 한 중부신문은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경북 중서부지역의 대변지로서 지방화, 정보화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올바른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힘써온 중부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립기반 조성에 보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 드립니다.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기업 대표자협의회의 모든 가족을 대신해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미가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거점으로 제2의 도약을 일궈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부신문
@● 봉사단체에도 많은 관심 당부
정성균 나무사랑시민연합회장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나무사랑시민연합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언론은 사회의 공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회의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골고루 비추어 주고, 시민의 눈과 귀를 밝혀 주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중부신문은 그 역할에 충실해 왔으며, 20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 삶의 현장에서 희노애락 해 온 시민의 대표 언론으로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민원해결에 앞장서 주시고, 참 언론답게 정론직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지역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는 봉사단체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지역 발전 차원에서 구미시가 저탄소 녹색도시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나무사랑시민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중부신문의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아무런 댓가 없이 봉사하는 수많은 봉사자들에게도 큰 용기를 북돋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중부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미, 김천, 칠곡 권역 이외에도 중부권역을 석권하는 중부신문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중부신문
@● 지역민의 화합과 단결을 이끄는 보도해 주시길
이원동 재구미충청향우회 회장
 지역의 대표신문인 중부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충청인과 함께 축하해 마지 않습니다.
 창간 20주년은 사람으로 치자면 미성년자에서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중부신문의 역할이 그 만큼 중요해지고 있음을 뜻하고 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표현되는 지방자치시대에는 언론의 공익 기능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공공기관에 대한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중부신문이 발전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와 함께 구미는 42만 인구 중에 대부분이 외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당수가 생계를 위해 찾아와 구미를 제 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이 단합된다면 구미의 힘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향우회관을 공동으로 건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향우회의 활성화는 곧 구미가 그만큼 활성화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재구미충청향우회는 충청인들의 권익 향상과 친목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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