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등학교(교장 마숙자)는 지난 1일∼2일 4∼5학년 학생들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 위치한 직업체험관인 ‘키자니아’ 로 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의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미시 강동지역 5개교 4∼6학년 65명이 참가했다.
이번 체험에는 10명의 학생이 참가해 특별한 체험을 하고 왔다. 키자니아는 다양한 직업 체험이 가능한 체험학습관으로 소방서, 경찰서, 법원, 국세청, 택배회사, 피자가게, 공항, 과학수사대, 신문사, 음료공장, 라디오 방송국, 병원, 베이커리 등 60여 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학생들은 키자니아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체험관에서 사용되는 ‘키즈’라는 화폐를 직업을 통해 직접 벌고 사용함으로서 산 경제교육도 받았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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