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지정 보훈선양 및 나라사랑 시범학교 운영보고회인 ‘나라사랑 체험활동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호국보훈 마음 기르기’ 행사가 지난 13일 구미 왕산초등학교(교장 이기배) 강당에서 구미시 관내 학교장, 교사, 학부모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중부신문
이날 보고회에서 이기배 교장(사진)은 “그 동안 나라사랑 시범학교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준 구미교육지원청, 대구경북보훈청, 경북도교육연구원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라사랑의 모범이 되는 학교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종호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국가관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현시점에서 왕산초교가 시범운영하고 있는 나라사랑 프로그램은 국가 정체성 확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현장에 접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왕산초등학교는 보훈선양 및 나라사랑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호국보훈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임주석 기자〉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