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2일, 23일 양일간 동락구장 외 3곳
임영삼 구미축구협회장
\"성공적인 대회 위해 완벽한 준비\" 최선
2011년 10월 18일(화) 03:2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제4회 구미 새마을컵 및 alleh 제16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10월 22일, 23일 양일간 구미동락구장과 3개 구장에서 출전 선수들이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펼친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축구협회(회장 임영삼)와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5개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대회로 대회 신청 접수 후 10분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축구인들 사이에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알졌다.
이번 대회를 구미시가 유치함으로써 출전선수와 학부모들에게 구미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은 물론, 65개팀이 출전, 지역 경기활성화에도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방과 후 학교 또는 클럽 활동을 통한 공동체의식 함양과 기대감 만족, 학부모 참여로 유소년축구에 대한 신뢰도 증가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U-15(중등부) 6개팀, U-13 22개팀, U-11 22개팀, U-9 15개팀 등 65개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임영삼 구미시축구협회장(사진)은 “남유진 구미시장님 이하 구미시, 구미시체육회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대회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임 회장은 “금오공대 및 웅진 등 구장 사용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축구협회는 출전선수들의 보호차원에서 보험을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