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탄신일을 맞아 카렌다를 제작, 탄신제 참석자는 물론, 박대통령 관련 단체들에게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구미를 사랑하는 모임인 구미회(회장 김봉교)가 매년 박 대통령 탄신제를 맞아 카렌다를 제작, 배포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는 카렌다 제작 배포 사업은 구미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가장 의미를 두고 있는 사업으로 회원들로부터 특별회비를 모금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135명에 달하는 회원들로부터 2천만원의 특별회비를 모금, 1만부의 카렌다를 제작, 이 날 행사장에서 4천부를 배포하고 나머지는 박대통령 기념 관련 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관순 구미회 사무국장은 “구미를 지키고 젊은 단체로 구미 뿐 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나라를 이끈 민족지도자인 박정희대통령을 위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야 하겠지만 회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부분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봉교 구미회 회장은 “이 사업을 하면서 회원들이 부담해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지역의 청년들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고 탄신제를 맞아 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박 대통령과 관련된 카렌다가 상당한 의미가 부여되고 있는 만큼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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