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국회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의 ‘영원한 촌놈 김성조의 구미 당기는 이야기’ 출판기념회가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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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만섭 전 국회의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 유승민 한나라당 최고위원, 이상덕, 김태환, 이철우 국회의원 등 50여명의 동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임관일 재경향우회장 및 회원, 구미 시민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해 김성조 의원의 첫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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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판기념호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유정현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어제(박정희 대통령 탄신제 및 동상제막식)는 구미에서, 오늘(출판기념회)은 서울에서 구미 시민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고 성원을 보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 전 대표는 “저에게 항상 사랑과 성원을 보낸 준 것처럼 앞으로 김성조 의원을 사랑하고 성원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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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섭, 김형오 전 국회의장과 유승민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김성조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한다는 덕담과 함께 “오늘 날, 구미시가 발전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김 의원이 평소 주장하고 있는 지역균형발전, 지역살리기 등이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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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국회의원들이 바쁜 일정으로 자리를 뜬 이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 김태환 국회의원은 “김성조 국회의원이 3선, 제가 2선으로도 지역을 위해 이룩해 놓은 것이 많지만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김 의원이 4선, 제가 3선 국회의원이 되면 지금보다도 더 지역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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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회의원은 “김성조 의원께서 평소, 호박 한 바퀴 구르는 것이 콩 천 바퀴 구르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김 의원보다 모자란 것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보니 김 의원은 호박이고 전 아직 콩인 것 같다.”며 김 의원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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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도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은 “지난 12년전 김성조 국회의원이 당선 되었을때만 해도 지역내에서 걱정의 목소리가 많았지만 3선 국회의원인 김 의원은 장래가 촉망되는 휼륭한 정치인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고 덕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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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덕담에 이어 김성조 국회의원은 “이번에 출판한 구미 당기는 이야기는 처음으로 만든 책으로 제1장 구미 당기는 이야기, 제2장 영원한 촌놈의 세상구경, 제3장 호박 한바퀴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미 당기는 이야기는 구미와 관련된 이야기이고 영원한 촌놈의 세상구경은 자신의 살아온 과정과 세상이야기를 담았으며 호박 한바퀴는 3선 동안 국회의정활동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번 책자의 제목은 “구미청년회의소 연수회때 회원들에게 몇가지(맛있는 점심, 호박 한바퀴 등)를 물어 구미 당기는 이야기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 책 제목을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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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당기는 이야기는 김성조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겪은 크고 작은 일, 그리고 그동안 트위터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했던 내용을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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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의원은 이번 출판기념회와 관련, 16일 춘양당 서점, 17일, 18일 구미역내 구미서점에서 출판기념 사인회를 갖고 있으며 당일, 서점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었다는 후문이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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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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