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나누는 행복! 버무리는 즐거움!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온기 가득
경북새마을회, 23개 시·군 부녀회 주관
2011년 11월 22일(화) 02:3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주기 위한 ‘사랑의 김장담가주기’가 어려운 이웃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경북새마을회는 도내 23개 시·군별로 새마을부녀회원 98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대대적으로 펼친다.
 새마을회원들은 Happy Korea! 살맛나는 공동체운동으로 총 3만가구에 △10만포기 김장 전달과 △30톤 쌀 나누기, △10만장 연탄 보내기 △1만점의 옷 나누기 △200가구의 집 고쳐주기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새마을가족들이 휴경지를 이용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등을 일부 사용하고, 결혼이민자 주부와 지역 유치원생들이 함께 김장담그기에 참여 김장을 담가 전달해 이웃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군, 읍면동 등 각급 새마을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관내 기업체 상공인 등이 후원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렵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랑의 김장은 총10만3천1백포기로 홀몸노인,장애우,소년소녀가장, 장애우시설, 노인요양원 등 어려운 이웃 1만6천 세대들에게 훈훈함으로 전해지고 있다.
 육희자 경북도 부녀회장은 “올해 잦은 장마로 고추값이 예년보다 2배 올라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나가 훈훈한 정이 흐르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