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읍 읍장 변종선
3개 기관 직원 단합대회
고아읍, 고아농협, 고아파출소
고아읍(읍장 변종선)에서는 지난 26일 창작스튜디오에서 제 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고아읍, 고아농협, 고아파출소 직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읍 행정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고, 상호 친목을 도모하는 등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 되었다.
단합대회는 변종선 고아읍장,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박규식 고아파출소장외 3개 기관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구와 족구 경기로 거행 되었다.
변종선 고아읍장은 “그동안 대민 행정에서 성실히 근무하는 유관기관의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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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평면 면장 이대창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 ‘활발’
해평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해평면(면장 이대창)에서는 지역 주도형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관내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을 펼쳤다.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은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되는 위험을 없애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11월 18일부터 추진되었다.
이에 해평면은 현재 5동의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며,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보일러 수리,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지속적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연말을 맞이해 수혜가구와 참여자 모두 보람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일회성이 아니라 특색에 맞는 사업을 집중 발굴해 내실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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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면 면장 서상문
연탄으로 이웃사랑 실천
장천면 기관단체협의회
장천면 기관단체협의회(회장 서상문)에서는 지난 24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세대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가지고, 삶의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서상문 장천면장은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해준 기관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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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개면 면장 황창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 강화
도개면 기관단체장 도개면(면장 황창수)에서는 최근 도개중고등학교에서 11월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기관단체장 회의는 순회방식으로 열려 민생 행정에 기폭제가 되고 있으며, 시정현안 및 주요당면 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되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구미시가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대한 설명과 산불조심 기간 운영 등을 공지하고,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 2011년 공공미곡비축매입 결과와 면 행정 당면과제 등을 알리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매월 열리는 도개면 기관단체장 회의는 각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강화로 지역 발전을 꾀하고 있다.
● 무을면 면장 방경도
화합과 지역발전 다짐
무을면 새마을부녀회
무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의순)는 지난 22일 관내식당에서 11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다양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준비와 형곡1동과의 농산물 판매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김의순 부녀회장은 “지난 18일 치러진 재활용품 경진대회에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에 감사한다”며, 향후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방경도 무을면장은 “항상 무을면과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남은 행사도 잘 마무리 해 무을면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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