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천면 면장 서상문
구미 해마루로타리클럽, 사랑 실천
장천면 어려운 세대에 성품전달
구미 해마루로타리클럽(회장 홍영환)이 지난 7일 장천면사무소에서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기부한 성금으로 마련 되었으며, 연탄 1,000장, 라면 30박스, 가정용 등유 200리터, 돋보기 안경 20개 등이 이웃세대와 각 마을별 경로당에 전달 되었다.
구미 해마루로타리클럽은 처음 실시된 사랑의 성품 전달식에서 회원 30여명이 어려운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는 등 진정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홍영환 회장은 “회원들이 베푼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서상문 장천면장은 “사랑의 성품을 전달해 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중부신문
● 무을면 면장 방경도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기탁
무을면 한태덕씨
무을면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한태덕씨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5박스 (36만원 상당)를 무을면에 기탁해 지역사회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태덕씨는 평소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물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경도 무을면장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쳐준 한태덕씨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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