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소재(전무 박창호) 임직원들이 경로효친 사상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와관련해 박창호 전무 및 상무, 사실모 봉사팀으로 구성된 직원 20여명은 지난 15일, 자매결연 시설인 성심요양원(원장 이춘자, 아녜스 수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직원들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커텐 세탁, 창틀 먼지 제거, 바닥 청소를 했으며, 마늘까기, 동지 팥죽 새알 빚기 등 사랑의 손길로 어르신들의 먹거리까지 챙겼다.
또,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양말과 떡, 음료수 등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1월경에는 배추와 김장김치를 성심요양원에 전달해 따뜻한 우정을 나누었다.
이춘자 원장은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성심요양원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박창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베풀어 주신 사랑에 다시한번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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