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동조합 제 21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정기대의원대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김태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 권희연 본부장, 정일진 금속연맹 부위원장,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 이해수 한국노총 구미지부 부의장, 유한봉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변우정 경북도의원, 심정규 경북도의원 등을 비롯해 노동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축하했다.
이날 서성묵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장은 “2012년은 대외 여건상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지만 가치창조적 노경관계를 바탕으로 최고의 2012년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생산, 품질 그리고 복지가 서로 어울리는 회사와 노동조합의 관계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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