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동장 권순서)에서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양곡, 라면 등 생필품 성품 기탁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아파트 자체 바자회 개최 등으로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고 있다.
구평동 영무예다음아파트 주차장에서는 지난 21일 아파트 동대표(회장 김민식), LG디스플레이 기숙사(사감 김환일), 인동동 63통장 김경애씨가 아워홈 지원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1백43만8천600원 전액을 희망2012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했다.
또, 인동노인후원회장인 대흥에스엠 윤병옥 대표가 최근 쌀 10㎏ 20포(50만원 상당)을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을 했고 검찰청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창태씨도 소년가장세대에 성금 20만원과 양곡 10㎏ 2포, 라면 2박스, 김치 10㎏, 생필품 2셋트를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삼성코닝정밀소재 참길봉사팀(팀장 박기성)이 쌀 20㎏ 2포, 라면 2박스, 생필품 2셋트를 조손가정 2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고 인동 필맥스 생산기획팀에서는 익명으로 전해달라며 양곡 20㎏ 20포와 라면 8박스(132만원 상당)을, 인동새마을지도자회(회장 송준희)에서는 양곡 20㎏ 10포(50만원 상당)를 자녀들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한부모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각각 기탁했다.
또,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조)에서도 좀도리운동으로 모금한 양곡 400㎏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고 동사무소에 기탁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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