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농간 자매결연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어려운 농촌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을들판이 그야말로 황금물결로 넘쳐나는데도 농촌의 현실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일년동안 쏟은 비지땀을 돌아보며 흐뭇해야 할 농촌이 파탄지경의 상황속에서 한숨을 토해내는 현실은 비극적이기까지 하다.
2004년 10월 18일(월) 04:55 [경북중부신문]
 
 농산물 수입개방의 파고에 휩쓸리고 있는 농민들이 한해동안 힘들여 가꿔놓은 벼를 갈아엎기까지 하고 있으니 말이다.
 민선으로 들어오면서 구미시는 도농복합형의 시특성을 감안해 도농간 자매결연 사업을 중점시책으로 정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도시민들이 일손부족과 농산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해주기 위한 제도인 도농간 자매결연은 그래서 미풍양속의 한 단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낳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수확기를 앞둔 농촌에 물심양면의 마음을 보내는 가을을 맞도록하자.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가서 힘을 보태주고, 농민들의 애정과 사랑이 깃든 농산물을 직접 매입해준다면 힘들어하는 농민들에게 상당한 위안과 힘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 농촌돕기 운동을 관이 지원하고 각종 사회단체가 앞장서는 형식으로 발전한다면 이는 전 시민운동으로 확대도 가능한 것이 아니겠는가.
 수확기를 앞두고 도시민들은 이들에게 깊은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뼈빠지게 일하는 농촌 현장을 목전에 두고 유흥을 즐긴다거나, 하는 자기만족형의 생활도 자제되어야 한다.
 어려움은 나누면 반감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로 늘어나는 법이다. 미치도록 푸르른 하늘을 바라보며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이 서러움의 눈물을 쏟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도록 하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