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면장 방경도)에서는 지난 5일 ‘2012년 새해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사)한국농업경영인 무을면회(회장 최병진)와 여성농업인회(회장 이순화)에서 주관 했으며, 기관단체장 및 출향인사,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시상, 신년사, 축사, 만세삼창, 시루떡절단, 건배제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자랑스러운 무을면민상 수상자는 김재연(대상), 손대산(봉사부문), 김유경(효행부문), 정춘화 농촌지도자회장(농업부문), 지선애(덕촌진료소, 공무원 부문)이 한해 동안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 온 공로로 상을 수상했다.
방경도 무을면장은 “변화와 발전을 상징하는 임진년 용의 해는 국지도 68호선 면 소재지 도로 확장공사 등으로 무을면 발전에 획기적인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무을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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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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