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문제 하나에 영역 등급이 좌우되고 상위권에 점수가 밀집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어려워져 재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학원의 선택에는 모든 학습 유해요인으로부터 분리하여 오직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수험생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취해야 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특히, 멀리 떨어져서 재수생활을 할 경우 심리적 압박감, 금전적 부담, 정신적 우울증, 향수병 등 여러 가지 장애요인이 있었지만, 지역에 재수학원이 없던 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타 지역으로 갈 수 밖에 없던 실정이었다. 또한 달라진 수능시험 체제 및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에 맞추어 최고의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엄선된 교재와 다양한 부교재를 사용하여 학과 담임과 생활지도 담임을 두어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철저한 지도가 필요하다. 지역 유일의 종합반 재수학원인 구미KIC학원은 정규 수업 외에도 과목별, 개인별 재수특강클리닉 수업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부족과목에 대한 학습능력을 길러주어 학습만족도에 큰 어려움이 없도록 지도를 하고 있으며, 15년 전통의 구미KIC학원의 축적된 노하우로 만들어진 풍부한 자료에 바탕을 둔 정확한 진학상담으로 수험생의 대학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구미KIC학원은 철저한 검증 System을 통해 엄선된 서울유명강사들을 초빙하여 열과 성을 다 하여 가르치고, 재수생전용독서실을 통하여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주며, 또 영역별당직강사를 통해 무제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체제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법을 익히도록 지도한다. 특히 서울 메가스터디, 송파청솔,송파이투스,종로본원,비타에듀등 유명학원 강사진을 초빙하여 지역재수생과 고등학교3학년 수험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치는 구미유일의 재수학원이다. 구미는 물론 김천, 상주, 왜관, 문경, 안동, 경주 등지에 재수학원이 없던 터라 멀리 서울, 경기지역으로 어쩔 수 없이 재수 생활를 하러 떠나는 경우,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심각한 고민을 자아내고 있다.
대학가에 따르면 2013학년도 대입전형에서 수시모집이 62.9%(2012학년도기준62.1%)로 소폭 확대되었다. 수시모집은 입학사정관전형포함 수시1차와 수시2차로 나뉜다.
전형방법으로는 크게 면접 중심전형, 학생부중심전형, 논술중심전형, 적성검사전형(경북대AAT포함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중 중상위권대학의 대부분이 논술중심전형이다. 이런 대학들은 수시2차에서 선발방식으로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우선선발은 거의 논술100%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즉 학생부는 전형에 들어가지도 않는다. 일반선발은 학생부와 논술의 비중을 4대6이나 5대5비중으로 신입생을 뽑고 있다. 여기에서 꼭 알아야 할 사항은 학생부의 실제반영은 거의 없다. 지역 국립대인 경북대수시2차만 하더라도 학생부와 논술과유사한 AAT 성적의 실제반영비율은 학생부4%, 논술(일명AAT)96%로 논술이 과히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제반 현재 대입전형방식을 감안해 대한민국1타수준의 강사인 송파청솔인문논술팀장을 지낸 소병선박사와 현재 서울종로본원자연논술강사이신 백광현 선생을 초빙하여 논술강의를 개설하였다. 대학입시가 가까워 오면 유명논술강사들을 추가 영입하여 대학별논술을 준비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대입논술준비를 위해, 강사가 없어서, 서울로 갈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KIC학원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입전문가를 초청하여 고등학교 재학생대상 수시및 정시입시설명회(1차 현일고,12월20일/2차 형곡고,12월28일/3차 상모고,1월2일/4차 경구고,1월4일등), 재수생 및 N수생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복잡한 대입전형에 관한 정보에 목말라했던 지역의 고등학생과 수험생학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최근 모 언론사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0년 강남구는 70%정도, 금천구는 30%정도로 재수생활을 할 정도로 재도전하는 수험생이 많다고 한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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