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산 맥우 직판장 개장 ‘대박
구미시 한우 브랜드 명품화
고급육,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
2012년 01월 17일(화) 03:0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한우 브랜드‘금오산 맥우 직판장 개장식’이 지난 10일 도개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금오산 맥우 영농조합법인(대표 김교성)이 주관했으며, 남유진 구미시장, 심정규 도의원, 황경환·윤종호 시의원, 황보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이실용 도개농협조합장, 김종광 구미농협조합장,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정성균 구미칠곡축협조합장 등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축하했다.
 금오산 맥우 직판장은 한미 FTA 협상과 사육두수 과잉,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들의 활로 개척을 위한 방안 모색 차원에서 개장 되었다.
 김교성 대표는 “금오산 맥우는 육질 1등급과 육량 2등급 이상의 고급육으로 육색, 마블링, 지방색, 식감이 아주 뛰어나며, 타 지역 한우와 차별화 되게 전국에서 명품 브랜드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우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금오산 맥우 직판장을 개장하게 된 한우 농가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며,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오산 맥우는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와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분쇄 보리 가루, 무기물 첨가제, 생균제 등을 급여하는 사양 프로그램을 준수하여 고급육을 생산한 구미시 자체 브랜드로 직판장 규모는 530㎡에 250석을 갖추고, 유통단계를 줄여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여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금오산 맥우 직판장은 금오산 맥우 영농조합법인 8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농가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