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위원장 중심의 보수 대통합만이 대한민국이 살길이다.”
허성우 한나라당 구미을 예비후보(60년)가 26일 등록을 마치고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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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예비후보는 “지난 해 10월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지켜보면서 한나라당의 위기는 곧 보수의 위기이며 대한민국의 위기라 판단하고 같은 보수적 가치를 지향해 온 자유선진당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면서 한나라당에 복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허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어떤 세력에게도 정권을 넘겨주어서는 안되며 대한민국 산업화의 근간이 되어 온 구미정신을 무참히 짓밟으려는 파괴세력들이 정권을 잡는 것은 더더욱 안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한나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한 보수 대통합의 젊은 메신저 역할에 모든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 “지방분권화 시대를 대비하는 7성급 도시계획을 새롭게 디자인하겠다며 인구유입과 인구유출 억제 정책을 동시에 마련하고 중소기업의 천국인 대만을 벤치마킹한 국내 및 국외의 중소기업 유치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노동복합도시에 맞는 선진 교육과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떠나고 싶지 않는 도시’를 만들고 읍, 면, 리별 특화된 성장동력을 집중 개발하여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시켜 나가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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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구미 장천초, 오상중, 오상고 졸, 경기대 경영학과 졸, 연세대 대학원 경영학과(석사), 경희대 대학원 정치학과(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