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저출산·노령화 영향, 농촌학교 통·폐합
예산초-선산·무을초에 통합 결정
교육지원청-학교 협조 체제 구축
2012년 02월 07일(화) 03:37 [경북중부신문]
 
 저출산과 노령화의 영향으로 농촌학교의 공동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농촌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날 달 31일, 올 3월 1일자로 통·폐합되는 학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협의회를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통·폐합 학교의 업무 인수·인계 지원을 위해 교육장 및 교육·행정지원과장, 교육지원청 부서별 담당 및 주무관 등 15여명과 통·폐합 대상학교(예산초, 선산초, 무을초)의 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행정실장 등 총 25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지원청과 통·폐합 학교와의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을 위해 개최한 협의회는 통·폐합 학교의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교육지원청 담당부서와 학교간 의견을 상호 공유했다.
 또한 통·폐합 과정에서 발생한 유휴 교육시설(폐지교)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해 향후 폐지교 활용에 대해 총동창회, 주민, 기초자치단체의원 및 자치단체장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다.
 조명래 교육장은 “폐지학교 학생들이 통합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날 회의에서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위해 교육지원청-학교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적극 추진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학생 수 감소로 올해 폐교되는 예산초는 인근 선산초와 무을초등학교로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