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간투자법」기획재정위 통과, <br>1공단 투자 다양화 길 열려
김성조 위원장 “상임위 조속 통과는 1공단 사업성공을 위한 첫 걸음”
2012년 02월 16일(목) 04:0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누리당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본인이 직접 발의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발의 한달여 만에 1번 안건으로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발의한 ‘민간투자법’은 BTLㆍBTO 등 다양한 민간투자가 가능한 대상의 범위에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2조 제9호에 따른 산업집적기반시설을 포함시키는 것이다.
산업집적기반시설이란 연구개발시설ㆍ기업지원시설ㆍ기술인력의 교육ㆍ훈련시설 및 물류시설 등 산업의 집적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설을 말한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정부 시범사업으로 지정된 구미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 위원장이 구미 1공단 구조고도화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 법이 주목받는 이유는 18대 국회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1개월 5일만에 상임위를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국회기획재위원회 관계자는 “조세와 재정관련 법률을 담당하는 기획재정위 소관법률들의 경우 상임위를 통과하기 까지 보통 수개월의 시간이 걸리는데 이번 개정안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었던 것은 김성조 위원장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처리 배경을 밝혔다.
개정안을 마련하고 상임위 통과까지 성사시킨 김성조 위원장은 “1공단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이고 여야 쟁점이 없는 법이기 때문에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법 통과는 구미공단의 발전과 재도약의 첫 걸음이라 생각하고 여기에 필요한 법들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