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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추천영화] 철의 여인 /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2012년 02월 21일(화) 01:2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철의 여인
 “난 매일매일 전쟁을 치르며 살았어요”
 스물 여섯의 야심만만한 옥스포드 졸업생 ‘마가렛’은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지방 의회 의원 선거에 나가지만 낙선하고 만다. 실망한 그녀를 눈 여겨 본 사업가 ‘데니스’는 특유의 유머와 따뜻함으로 그녀를 사로잡으며 평생의 후원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남편의 전폭적 지지 속에 ‘마가렛’은 꿈에 그리던 의회 입성에 성공하고, 곧이어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로 선출된다. 연거푸 3선에 성공, ‘철의 여인’이라 불리며 막대한 권력과 세계적 정치 지도자로서의 위상을 떨치던 그녀는 자신의 신념과 정책을 당당히 추진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이들과의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고 각료들은 11년간 지켜온 총리직에서 물러나라고 종용하기에 이르는데...
 남자들만의 세계에 도전한 그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최초로 공개된다!

ⓒ 중부신문
★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그녀가 깨어나는 순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600년 간 전쟁을 이어온 불멸의 두 종족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인간들은 이들을 전멸시키기 위한 대량 학살을 시작하고,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케이트 베킨세일)는 생포되어 뱀파이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는 연구소에 갇힌다.
 12년 후… 누군가의 도움으로 실험실에서 깨어난 그녀는 인간들에 의해 뱀파이어 종족이 전멸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수수께끼의 소녀 ‘이브’와 조우한다.
 셀린느는 자신의 종족과 불멸의 능력을 가진 ‘이브’를 지키기 위해 인간들을 향한 전쟁을 시작하고, 숙적 라이칸은 더욱 강력해진 하이브리드 ‘우버-라이칸’을 앞세워 이들을 위협하는데…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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