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위기의 불편한 진실!
새로운 몰락의 시작 금융위기와 부채의 복수 『부메랑』. 이 책은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재정불량국들의 연쇄부도 사태 이면에 감춰진 실상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금융 쓰나미의 경로를 추적하고, 부도국가들이 겪고 있는 최악의 상황을 낱낱이 보여준다. 유럽발 경제위기의 진앙지인 아이슬란드, 그리스, 아일랜드는 물론 해결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독일, 도시 파산문제로 흔들리는 미국을 직접 방문해 그들이 감추고 싶어하는 불편한 진실을 찾아냈다. 이 책의 핵심은 간단히 말해 모든 불행은 과잉에서 초래되었고, 글로벌 환경에서 돌아다니는 자금은 투기적 성향이 강해서 준비가 적절치 못할 경우 누구에게나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에 과유불급의 원칙 하에 공공의 이익을 지켜나가는 역할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길임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살로먼 브러더스에서 일했으며, 이후 저널리스트로서 , 등에 글을 썼다. 시사주간지 (The Spectator) 미국판의 편집인, 미국의 저명한 진보적 평론지 (The New Republic)의 주필을 거쳐 현재는 칼럼니스트로 세계 각국의 경제상황을 면밀하게 살피며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머니볼》, 《눈먼 자들의 경제》(공저), 《빅 숏》, 《패닉 이후》, 《라이어스 포커》등이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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