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1 오후 05:19: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상레저안전협회 경북지부 구미 유치 확정
구미시 새로운 레저 패러다임 탄생 기대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지는 구미로 오세요 !
2012년 02월 24일(금) 10:20 [경북중부신문]
 
낙동강 중심 명품 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구미시가 지난 22일 수상레저안전협회 경북지부를 유치함으로써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의 활성화, 새로운 여가공간 제공, 공업도시의 이미지 탈피 등 앞으로 수변도시 기반형성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구미시는 그 동안 수상레저안전협회 경북지부를 유치하기 위해 협회와 수차례에 걸쳐 긴밀한 협의를 했고 지난 15일 구미보 현장사무실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심사위원 5명 및 지부 운영위원 5명, 각 시 & 도 지부장 5명과 함께 지부선정 현장 실사시 입지여건과 사업 당위성을 적극 설명했다.
그 결과, 구미시는 포항시와 최종 후보지로 경합을 벌였지만 선정되었으며 그 이면에는 무엇보다 낙동강 수변공간 개발에 대한 남유진 구미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이번 유치 성공에 결정적인 요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는 수상레저 조정면허시험, 수상레저 기구등록, 안전검사 및 점검, 수상레저 사업장 및 레저기구 이용자에 대한 인명구조교육, 관련 장비교육,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위한 자율구조대 작업 등 수상레저에 있어 봉사 & 공익적 목적을 수행하는 단체로 현재, 중앙회 및 각 지역 15개 지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지부 유치는 조종 연습과 면허증 취득을 위한 원거리 이동과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경북 수상레저 스포츠인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편, 구미시는 사업 추진시 인허가 사항 등 기타 제반 행정사항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고 앞으로 수상레저스포츠의 거점지역으로 육성 할 것이라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
경북보건대학교, ‘취업정보 나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사기 예방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선산초,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
구미교육지원청, 「2026 유·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