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예비후보 \"구미를 바로 세우는데 올인\"
박경준 후원회장 \"김 후보 당선까지 달린다\"
2012년 02월 28일(화) 05:0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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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제19대 국회의원 구미갑 선거구 친박연합 예비후보 후원회(회장 박경준) 사무소 개소식이 28일 오후 2시 김교성 전 구미문화원장, 김정곤, 박세진, 김춘남 구미시의원, 김창종 구미JC특우회장, 임영삼 구미시축구협회장, 최종국 구미중앙로타리클럽 회장, 이원동 구미충청향우회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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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박경준 후원회장은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는 민들레를 보았으며 일편단심, 초지일관으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민심을 파고드는 김석호 후보를 보았고 정치꾼이 아닌 참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김석호 후보를 보고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참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김석호 후보의 결단에 도움이 되고자 기쁜 마음으로 후원회장을 수락했고 지역민과 함께 김석호 후보가 당선되는 그날까지 희망후원회는 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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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 박세진 구미시의원과 김창종 구미JC특우회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은 “김석호 후보가 의도하는 것처럼 좋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오르길 기대하며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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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예비후보는 “제도권이 아닌 야인으로서는 구미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고 이로 인해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만은 구미를 재도약 시킬 수 있도록 꼭 도와 달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후원회장은 맡은 박경준 회장님과 선대본부장을 받은 김교승 회장님은 정말 용기 있고 뜻이 있는 분이며 그 고마움은 항상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대한민국과 구미를 바로세우겠다는 각오를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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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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