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옥계탑스크린골프 대표(45세)가 오는 4월 11일 구미시의원 사 선거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난 2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김경훈 예비후보는 영남대학교 정치행정대학 행정학과를 졸업,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 간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의원 사 선거구에 출마한 경험이 있다.
현재 예비후보자로는 김경훈 예비후보자 이외에 권기만 전 구미시의원, 김경식 전 양포동바르게살기위원장, 김완식 거의1,2동 리모델링 추진위원장, 박광석 전 구미시의원 등 다수가 회자되고 있으며, 양포동 지역 후보예정자들은 단일후보 구도를 위해 조율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 되었다.
구미시의원 사 선거구는 도개, 해평, 산동, 장천, 양포동 지역이며, 면 단위 지역은 현재 뚜렷한 후보예정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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