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누리당 총선 후보 `경선\' 통해 결정
구미갑·을 선거구, 김천은 이철우 후보 결정
현역 국회의원 `유리\', 정치 신인 `고민되네\'
18일까지 후보 확정, 경선 패하면 출마 불가
2012년 03월 06일(화) 03:13 [경북중부신문]
 
 4.11 총선과 관련, 새누리당이 5일 발표한 지역 공천자는 김천시의 이철우 예비후보(국회의원)만 확정되었고 구미갑과 구미을 선거구는 경선을 통해 후보가 최종 결정되게 되었다.
 구미갑은 김성조 예비후보(국회의원)과 심학봉 예비후보(전 지식경제부 국장)가, 구미을은 김태환 예비후보(국회의원), 김찬영 예비후보(전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이성춘 예비후보(한국행정사협회 전임교수)가 각각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문제는 이 같은 결정이 현 국회의원인 김성조, 김태환 예비후보에게 일단은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린다.
 아직까지 경선 방법이 정식적으로 각 후보자들에게 통보된 것은 없지만 새누리당이 밝힌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과 선거인단을 구성한 경선 모두가 정치 신인들보다는 기존 현역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현역 국회의원인 김성조, 김태환 예비후보측 관계자들은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이든 선거인단을 통한 경선이든 당 방침을 절대적으로 수용, 절차에 따라 적극적인 행보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정치 신인들은 전략공천이 아니라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상대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갑 심학봉 예비후보측은 “일단 경선에 동참한다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상당히 고민스러운 것이 사실”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구미을 김찬영 예비후보는 “지금의 경선 방식은 현역 국회의원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만큼 경선 참여 자체를 심각하게 고민한 후 향후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에 비해 이성춘 예비후보는 “당 방침에 따라 어떠한 형태의 경선이던 깨끗하게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경선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의 경우 오는 18일까지 투표인단 경선을 원칙으로 후보자 간 합의가 있을 경우 전화 여론조사 경선도 가능하며 경선에서 승리할 경우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게 되지만 패할 경우 ‘공직선거법’에 의해 19대 총선 본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된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