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태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생활속으로, 서민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지역밀착형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했다.
8일 시리즈 1편에 해당하는 선산읍, 고아읍 지역의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한 김 예비후보는 “지난 2월 16일,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발표한 6대 공약은 구미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다면 이번에 발표하는 공약은 각 지역별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안들에 대한 공약”이라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오늘 발표하는 공약을 포함해 앞으로 계속될 서민공약들은 선거기간과는 무관하게 현역의원 신분으로 관련기관과 협의해 실천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밝힌 시리즈 1편 선산읍 공약에는 ‘선산 이문리·죽장리 앞들 공업단지 조성’, ‘선산초등학교 조기 개축 및 체육관 담장 허물기’, ‘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공동주택단지 추진’, ‘선산 비봉산 충혼탑 옆 비봉 테니스장 신개축’ 등이 포함됐다.
그리고, 고아읍 공약으로는 ‘농경지리모델링 강정 1지구 농로포장 및 농지 진입로 포장’, ‘횡산리 말골 배수펌프장 설치’, ‘금오산 인삼연구회 작목반 가공시설 신증축’, ‘다식리 구운초등학교 진입로 개설’을 약속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이 끝이 아니고 해당 지역에 해결해야 할 민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경청하겠다며 민원이 있는 주민들은 언제든지 사무실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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