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청년회의소(회장 정재훈)에서는 지난 9일 선산문화회관에서 JCI KOREA 경북지구 제 45대 손제우 지구회장 공식방문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선산 JC 역대 회장 및 현직 회장단, 회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회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는 선산읍 현황,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지구회장 기조전략, 선산청년회의소 롬 회장 운영소신, 선산청년회의소 현황, 선산청년회의소 사업 계획 등으로 보고 되었다.
이날, 손제우 지구회장은 회원의 연수강화, 전문화된 청년단체로서의 이미지 구축, 경북지구 JC가 주도하는 지역 공동체 구축, 중국하남성 청년연합회와의 교류 등의 기조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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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재훈 회장은 2012년도 롬 회장 운영소신에서 “선산청년회의소는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찬 선산JC라는 슬로건 아래 살아 숨 쉬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밝히고, “회원들의 창의적인 능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선두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참된 젊은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산JC가 대외적, 국제적으로 위상을 높여나가겠다는 각오다.
선산청년회의소는 새해맞이 안녕기원제, 장학금 지급, 필리핀 해외자매 JC 방문 및 의료사업, 산불예방 및 홍보 캠페인, 구미시민 한마음 족구대회,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놀이 등으로 회원 화합은 물론 지역 발전을 이바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우수사업 계획으로는 오는 5월경 제6회 구미시민 한마음 족구대회가 계획되어 있으며, 모든 시민에게 족구를 보급, 활성화 해 시민의 체력향상은 물론 시민 체육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고 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의 화합과 단합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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