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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역과 KTX김천(구미)역 국철 이설 건의
구미 5공단과 KTX김천(구미)역 연결도로 조기착공도 건의
구미상의 지역개발분과위원회
2012년 03월 13일(화) 03:4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지역개발분과위원회(위원장 김한섭)가 지난 12일 기업하기 좋은도시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아포역과 KTX김천(구미)역 국철 이설 등을 건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용창 구미상의회장, 김성조 국회의원, 신창호 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위원, 조근래 구미경실련 사무국장, 김재상 구미시의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황영애 구미여성단체협의회장, 김홍태 구미시투자통상과장, 설동주 도시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구미상의 지역개발분과위원회는 먼저 아포역에서 KTX김천(구미)역 국철 이설을 건의했다.
 KTX김천(구미)역에서 구미공단까지는 약 24KM가 떨어져 있어 40분 이상 소요되는 등 연계 수송에 매우 미흡해 KTX김천(구미)역과 구미공단 간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아포역과 KTX김천(구미)역 간의 국철 이설이 필수적이라는 것.
 아포역과 KTX김천(구미)역 간의 국철 이설을 통해 구미역과 연결시켜 접근성을 편리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구미 5공단과 KTX김천(구미)역 연결도로 조기착공도 건의했다.
 글로벌 무한경쟁 체제에서 구미지역 기업들의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KTX김천(구미)역 이용객의 80%를 차지하는 구미공단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공단 간선도로 불법 현수막 철거 ▲공단 삼진센츄리타운 골조 조속철거 ▲구미역사 조속 완공 ▲경산-대구-구미-김천 간 광역전철 조기 개통 ▲구미공단∼KTX김천(구미)역사 간 교통신호 체계 개선 ▲KBS 구미방송국 개국도 건의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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