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후보등록이 22일부터 시작됐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전국 185개 지역 선관위에서 후보자 등록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구미 지역 총선 출마자들이 후보 등록을 위해 구미시선관위를 방문했다.
후보자 등록은 23일까지 이틀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에 접수 마감한다.
선관위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후보자 등록상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후보자의 재산과 병역, 전과, 학력, 세금납부 및 체납 사항 등도 선거일 당일까지 공개된다.
한편,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9일까지는 명함배부, 전화통화, 어깨띠 및 표지물 착용 등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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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구미 갑 심학봉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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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구미 을 김태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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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연합 구미 갑 김석호 후보
▲ 무소속 구미 갑 김성식 후보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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