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새누리당 경북도의원 제1선거구(도량, 선주원남) 후보가 26일 도량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제19대 총선 심학봉 새누리당 후보와 무소속 김성조 후보, 신광도 구미초교 총동창회장, 최병성 민주평통 구미시협의회장, 지지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서 이태식 후보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의 실업대책,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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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지금의 현실은 보육비와 교육비의 증가와 청년실업, 높은 물가 등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이 심화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런 문제들의 해결책을 마련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해야 할 사람들이 본연의 직분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국민들의 불신이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서민중심! 확실히 일하는 도의원!’ 이라는 대의 아래 지역민을 위하고 지역 발전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을 약속하고, “맨발로 지역민의 마음까지 뛰어가겠다는 각오로 지역의 새 바람, 새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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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신광도 구미초교 총동창회장과 곽병철 선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이태식 후보는 지금까지 구미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해 온 만큼, 도의회에 진출해서도 지역민을 섬기고 실천하는 도의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구미1대학을 졸업한 이 후보는 금오공대 산업대학원 환경공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새누리당 구미갑지구 직능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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