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출신 드라마 작가 탄생
종합편성TV A채널 `불후의 명작\'
김신혜 작가 \"가족간의 사랑 다뤄\"
2012년 03월 27일(화) 01:4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종합편성TV A채널의 새드라마 ‘불후의 명작’(극본 김신혜/연출 장형일, 김상래, 제작 스토리티비)이 가족간 사랑을 내세우며 중장년층 시청자들을 집중 공략한다.
 이번 드라마를 집필(극본)하는 김신혜(1971년생) 작가(부친, 김영구 금오새마을금고 이사장)는 구미출신으로 구미초등학교(63회), 대구카톨릭대학교 독어독문학과(1992년),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방송영상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2년부터 2005년까지 KBS/MBC/SBS/EBS에서 다큐멘터리 및 시사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으며 드라마는 “우리아이 이렇게 키웠다”, “남과 여”, “그여자” 영화는 “스테트맨”, “아이들”, “아주 특별한 외출”, “그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프렌츠”, “사이코드라마”, “살아남은 자의 슬픔”, “고맙습니다”에 활동했다.
 뮤지컬은 “고맙습니다” 등을 극본을 집필 했으며 다큐스펜셜, 수요기획, 일요스페셜, 추적사건과 사람들 및 시사프로그램 등의 작가로 활동. 한국에이즈 퇴치연맹자문위원, 생명사랑문화 운동본부회원, 한국방송작가 협회회원으로 사회 활동가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한편, 김치 전문 음식 드라마를 표방한 불후의 명작은 전통의 다양한 김치와 약선 음식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기구한 운명 속에 본의 아니게 생이별해야 했던 가족의 슬픔을 진정한 사랑으로 승화된다는 내용을 다뤄 가족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의미도 있으며 많은 기대가 된 작품이다.
 불후의 명작은 고두심, 박선영, 한재석, 이하늬, 고윤후, 백윤식 등 국내의 톱 배우들이 출연하며 채널A(18번)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대에 20부작으로 방영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