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교직원·학부모 제보, 종합감사에 반영
경북교육청 올해부터 시행
서류감사 의존도 ↓ 공정성 ↑
2012년 03월 27일(화) 02:18 [경북중부신문]
 
 교육현장의 부조리 척결을 위해 교직원과 학부모의 제보가 종합감사에 적극 반영된다. 이와 함께 불편·부조리 신고 내용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숨은 우수 공직자에 대해서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감사시스템이 대폭 개선 된다.
 경북도교육청은 부패 행위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고 청렴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올해 종합감사 일정을 해당기관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불편·부조리 사항을 제보 받아 감사기간 중 우선적으로 조사하여 해결하기로 했다.
 종합감사는 기관의 성격과 규모에 따라 2∼5일 동안 실시되며, 주로 서류감사에 의존하고 있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비리나 부조리 행위를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지역민과 교직원들의 폭 넓은 제보와 의견을 수렴하여 감사활동에 적극 반영한다는 취지다. 비리나 부조리 내용은 감사기간 중 철저하게 조사하여 관련자에 대해 엄정한 조치 및 제도개선을 병행하게 된다. 또 숨은 우수 공직자에 대해서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우수사례는 적극 발굴하여 전 기관에 확산하게 된다.
 올해 종합감사는 지역교육청, 초·중·고에 대해 연중 실시되며, 이 기관의 홈페이지에 감사 실시 기간과 제보 방법을 안내하고 불편·부조리 사항이나 우수사례 등을 상시 제보 받게 된다.
 제보 방법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누구나 자유로운 방법으로 감사실시 전까지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자의 신분은 철저히 보장된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