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허성우 후보(기호 9번)는 ‘8년이면 됐다 허성우로 바꾸자’라는 모토로 6대 추진전략을 약속했다.
안정된 일자리 창출, 소상인 중소유통공동물류센터 건립,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특화추진, 소상인 종합지원센터 건립, 경제자유구역 구미디지털 산업지구 적극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낙동강변 고속화도로(구포∼생곡) 조기개설, 무을∼선산간 농수로 조기완공 추진, 시외곽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소도읍 개발, 상수도 공급 등 정주생활환경 개선, 은퇴자 전원마을, 귀농인 정착마을 건설, 우수후계자농업인 육성 장학금 및 자녀양육, 학자금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여성 취업센터 운영 및 여성 일자리 창출, 근로자종합문화센터 조기완공 및 지원 등과 축구장, 야구장, 복합체육시설 건립, 옥성화훼승마 레저타운 활성화, 명문고, 특성화고 중점육성 및 국제학교 설립,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등을 공약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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