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연호 후보(기호 7번)는 ‘슈퍼맨이 온다. 힘내라 구미’라는 모토로 희망도시, 생생도시, 행복도시, 청정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투자기업을 유치하고, 5공단 조기착공 및 연말까지 토지보상 완료, 과학중점교육도시 육성을 위한 과학고, 글로벌 국제대학교 분교 유치, 근로자 정년제 도입 등을 내세웠다.
또, 한미 FTA농민, 축산농가 피해 조사 및 지원, 육성책 개발과 선산 등 농촌지역 재래시장 현대시설화 지원, 농촌지역 도시가스 연결 등을 약속했다.
한편,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농촌지역 폐교의 효율적 활용, 초등학교 CCTV 확충,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성교육 동영상 배포, 학교지킴이 처우개선 등 학원폭력 방지대책 현실호, 다문화가정 보호 및 지원 등을 제시했다.
KTX 김천역사와 을지역간 전용도로 건설, 천생산 테마공원 조성, 천생산, 낙동강변, 태조산 연결 올레 및 둘레길 조성, 고아, 양포, 해평지역 낙동강변 생태공원 조성, 야구·축구 등 생활체육공원 조성, 평생문화교육센터 증설 등을 약속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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