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지애 후보(기호 4번)는 ‘거침없는 진보, 당찬 도전’을 모토로 노동, 농업, 청년, 경제를 위한 공약으로 차별 없는 노동,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비정규직 정규직화로 안정된 일자리, 일방적 해고금지, 동일노동 동일임금 등을 제시했다.
또, 살맛나는 농촌, 행복한 농민을 위해 한미 FTA 폐기, 한중FTA 중단, 반값 비료, 반값 사료, 농업재해보험 확대 등과 서민들도 함께 행복한 경제를 위해 대형유통기업 골목시장 진입금지, 인동시장 현대화 편익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한편, 청년들을 위해 반값등록금 및 학자금 무이자 대출 실시, 노동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창출 등을 제시하고, 공공보육시설 30% 확충, 보육교사 처우개선,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노인연금 두배로, 실업급여 1년 연장, 장애인의 안정적 주거와 이동권 보장, 공공임대주택 20%, 낙동강변 골프장, 수상비행장 철회, 핵발전소 단계적 폐쇄 등을 내세웠다. 또, 신동 고압전선 철탑대신 지중화, 원룸지역 주거생활대책, 강동지역라디오 난청해소, 천생산성 복원 및 국가사적 지정도 제시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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